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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쓰는쿠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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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버린 것에 대해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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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좋은 글을 쓰라는 의미로 선물받은 만년필. 글쓰는 일에 소홀해지려 할 때마다 곁에 동기부여가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하다. 덕분에 언제나 잃지 않고 잊지 않을 수 있지.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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🧣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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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곧 사람의 인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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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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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내게 선인장 같았어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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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띄어쓰기가 어울려 길쭉한 스페이스바의 모양처럼 한 칸, 또는 여러 칸이 비워진 그런 공백의 거리 이제 서로의 자리로 돌아가자 알지만 모르는 사이로, 아니면 모른척하는 사이로 그렇게 다른 세계에서 사는 거야 미안해 알잖아, 띄어쓰기가 있는 단어들은 손잡을 수 없는 거. 우리도 그냥 그렇게 돼버렸을 뿐이야. 갑작스럽겠지만 나는 이만 갈게 그동안은 전부 진심이었어 따라오지 말고 돌아가 미안 미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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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가가 시큼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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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스타 검색창에 "글쓰는"까지만 검색해도 글쓰는 누구누구의 계정이 엄청 많이 뜬다. "글쓰는쿠키"라는 이름도 몇 년전엔 나름 유니크하게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너무 평범한 것 같아. 더 노력해서 평범한 이름 속에 묻히지 않고 싶다. 이름을 바꿀까 싶은 생각도 잠깐 했었는데 그건 또 어색할 것 같구. 그냥 나만의 것을 더 열심히 만들어나가야지☺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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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의심 없이 믿어버린 말들은 잔인해지기 일쑤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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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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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워할 뿐 이제는 내 것이 아닌 과거들과 작별하며 언젠가 그날들을 떠올리며 코 끝이 쨍해오는 날도 있을 거라 생각했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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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 자필로 써서 엮어낸 소중한 새암언니의 책. 비밀스런 일기장을 한장한장 넘겨보는 기분이에요. 마음과 꼭 맞는 문장들이 많아서 가만히 곱씹어보게 되는 페이지가 많다💛들고 다니면서 잘 읽을게요 가을엔 더 많고 깊은 독서를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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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멀리 있구나 대화창의 말풍선은 이리도 가까이 붙어있는데 우리의 마음은 너무도 멀리서 헤매이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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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일기 누구는 내가 나이에 비해 외로움을 타지 않는 것 같다고 했지만 사실 나는 혼자가 너무 익숙해서 외로움이 외로움인지 모르는 거 같기도 하다. 외동이라 좋았고 엄마가 출근하면 조용한 집에 혼자 있는 것도 좋았고 많은 걸 혼자 해야 했어도 한 번도 외롭다 생각한 적 없었는데 요즘은 뭔가 외로운 것 같다. 나누지 못하고 혼자 무언갈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외로운 것 같아. 그래서 어릴 때부터 SNS에 무언가를 올리거나 글을 쓰는 걸 좋아하게 됐나 보다. 기록도 하고 싶었지만 생각이라도 뱉어내지 않으면 너무 답답할 때도 있어서. 요즘은 엄마랑 만나는 시간도 거의 없어서 대화가 많이 줄었다. 내가 얼마나 수다스러운 사람인데 말보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. 시시콜콜한 내 얘기 다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. 나는, 오늘 저녁은 뭘 먹었고 새로 개봉한 그 영화는 어땠고 그런 시시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싶은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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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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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많은 수식어로도 널 다 설명할 순 없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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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정답게 웃는 모습이 좋아🍊